[이코노믹리뷰=김진희 기자] 쾌적하게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하우스터디’ 가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다.

하우스터디는 전국 240여 곳에 가맹점을 가진 학습공간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이미 누적회원이 86만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하우스터디는 현재도 새로 개점하는 지점마다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이유에는 철저한 방역 관리도 한몫하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오래전부터 자사의 프리미엄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 무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였고 이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 스터디카페는 방역이 더욱 중요시되는데 이에 더 발전된 형태로 원스톱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시스템을 개발하여 처음 창업을 하는 초보 창업주들도 큰 어려움 없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수험생들의 건강을 위하여 주기적인 소독은 물론 이용 전 발열체크와 좌석간 칸막이 설치, 24시간 환기시설과 공기청정기 가동 등 최고로 높은 수준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모든 매장은 이처럼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기에 수험생들에게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독서실, 스터디카페로 믿음을 주고 있다.

하우스터디 측은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더 철저한 방역에 집중하겠다”며 “수험생들에게도 학습공간을 찾는 것이 부담되는 요즘이지만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 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