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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8월 중 36개 종목 3억816만주 의무보유 해제
▲ 한국예탁결제원본사 부산금융센터 사진= 이코노믹리뷰 임형택 기자

[이코노믹리뷰=노성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3억816만주(총 36개사)가 올 8월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 의무보유가 해제되는 주식은 유가증권시장 8923만주(7개사), 코스닥시장 2억1892만주(29개사)이다. 이는 저번 달(1억4996만주) 대비 105.5% 확대됐으며, 지난해 같은 달(3억1,175만주) 대비 1.2%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화투자증권(9일) ▲키다리스튜디오(12일) ▲필룩스(13일) ▲국보(19일) ▲참엔지니어링(22일) ▲에이프로젠제약(23일) ▲인스코비(29일) 등 7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은 ▲덕산테코피아(2일) ▲위더스제약(3일) ▲네온테크(11일) ▲이트론(12일) ▲솔트룩스(23일) ▲제놀루션(24일) 등 29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이다.

노성인 기자  |  nosi3230@econovill.com  |  승인 2020.07.31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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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노성인, #제약, #한국, #예수, #코스닥, #한화투자증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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