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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5회 컴플라이언스 위크’ 진행준법문화 정착 앞장…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구성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진부품신공장 전경.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코노믹리뷰=이가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임직원 준법의식을 높이고 사내 준법문화 생활화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5회 컴플라이언스 위크(Compliance Week)’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실시한 ‘준법OX퀴즈’, 준법 백일장’ 및 ‘준법 슬로건 공모전’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업무상 자주 접하게 되는 ‘부패방지', '하도급’, ‘직장내 성희롱·괴롭힘 금지’ 등 주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6월 중 한 주를 컴플라이언스 위크인 ‘6월(JUNE), 준(遵)법 여행 주간’으로 지정하고 준법경영과 관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정착을 돕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를 고려, 오프라인 행사를 하지 않고 온라인 ‘준법지원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언택트(비대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 판교, 아산 등을 비롯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또한, 자회사인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채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공정,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준법문화를 정착시키는 컴플라이언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1년 컴플라이언스 조직을 구성하고 ‘준법경영원칙’을 선포한 후, 매년 전사원 눈높이 교육, 찾아가는 준법 컨설팅, 컴플라이언스 위크, 준법실천자의 날 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준법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가영 기자  |  young@econovill.com  |  승인 2020.06.30  08: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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