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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생명, 보험료 돌려주는 상해보험 출시‘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신한은행서 가입
▲ 출처=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이코노믹리뷰=권유승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갑작스런 사고에도,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신한은행에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더해 지급하고, 사고 없는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주는 환급형 보험상품이다.

보장은 1종 '재해사망형'과 2종 '종합보장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1종 '재해사망형' 선택 시 사망보험금은 ‘최대 5억 원+납입한 보험료’이며(법인형, 보험가입금액 1억 원 기준), 2종 '종합보장형'을 선택하면 재해사망형과 동일한 사망보험금에 장해·입원·수술·골절치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법인과 개인이 모두 가입 가능해 개인의 경우 일상 속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법인의 경우 사고로 인한 CEO 부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 비갱신형으로 제공돼 보험료 인상 부담이 없으며, 연금 전환 특약을 활용하면 안정적인 연금 수령으로 노후 생활 준비까지 할 수 있다.

한정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기존 상해보험의 기능에 더해 재해사망 발생여부와 상관없이 즉, 재해사망 시 또는 만기 생존 시에도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어 고객에게 금전적, 심리적 안심을 드리는 보험상품”이라고 말했다.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2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5년 또는 10년 중 선택이 가능하다. 월 보험료는 35세 남자가 법인형 1종으로 가입 시 79만3600원이다(보험가입금액 1억 원, 10년 만기, 5년납, 월납 기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의 신한은행 출시를 기념해 하는 퀴즈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7월 말까지 해당 상품을 비롯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제공 중인 보장성 보험상품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권유승 기자  |  kys@econovill.com  |  승인 2020.06.01  0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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