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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슈] 신규 확진 中절반 무증상 감염, 코스피 강보합, 전 세계 코로나 실업, 美 3000억 달러 규모 대출, 코로나19 4조 달러 타격, 한국 대출 20조↑

◆ 신규 확진 中절반 무증상 감염

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전날 자정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 91명. 이 중 무증상 확진 60명, 나머지는 역유입 사례. 외신이 중국 무증상 확진 4만3000명 누락했다는 논란 졔기 뒤 뒤늦게 발표. 누적 확진 8만1620명, 사망 3322명. 미국은 확진 24만명, 사망 5850명으로 각각 3만, 1000명으로 가파르게 증가. 연구기관 4월 중순 정점 달성할 것 밝혀.

◆ 코스피 강보합

3일 코스피 지수 상승 출발해 전 거래일보다 0.03%(0.58포인트) 오른 1725.44,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94%(5.31포인트) 상승한 573.01로 마감.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2.6원 오른 1,230.9원으로 마감. 지난달 27일 1210.6원과 비교해 20원대 상승해. 한국은행 통화스와프 소식에도 상승세.

◆ 전 세계 코로나 실업

2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과 유럽의 실업자가 모두 1600만명 달한다고 보도. 미 노동부에 따르면 3월 셋째, 넷째 주 1000만건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됨. 캐나다도 지난 2주간 213만건, 프랑스는 400만명 실업수당 신청. 스페인 신규 실업자 2월 30만→3월 83만4000명으로 급증. 영국 3월 최근 2주간 95만명이 실업수당 포함된 복지수당 '유니버설 크레디트' 신청.

◆美 3000억 달러 규모 대출

트럼프 행정부 지난주 발표한 2조2000억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중 3490억달러, 중소기업 대출인 급여보호프로그램(PPP)에 투입. 500인 이하 중소기업, 자영업자, 비영리단체이 포함되며, 직원의 급여 등 '고용 안정'이 핵심. 직원 월평균 급여 2.5배 한도 대출 가능.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나 은행 등 여력 부족한 상황.

◆ 코로나19 4조 달러 타격

3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경제가 4조1000억달러(약 5000조원)의 타격 입을 것으로 분석. 단 내년에는 정상으로 회복된다는 것을 전제로 함. 아시아 46개 회원국의 경제성장률 지난해 5.2%→올해 2.2%. 한국 GDP 성장률은 지난해 2.3%→올해 1.3% 전망.

◆ 한국 대출 20조↑

5대 시중은행은 3월 대출 잔액 1170조 7335억원 밝힘. 전월대비 19조 8688억원(1.7%) 증가가. 전년동월 대비 7배 증가. 특히 대기업 대출 전월대비 8조949억원(10.8%) 증가한 82조 7022억원. 전년동월 9900억원 감소한 것과 대조. 중소기업 대출 5조 3619억원 증가. 가계대출은 주택담보와 신용대출 각각 4조 6088억원, 2조 2409억원 불어나.

이소현 기자  |  leeso17@econovill.com  |  승인 2020.04.03  1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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