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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3월 27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뉴욕증시 실업수당 폭증보다 2조2000억 달러 부양책에 환호. 27일 하원 통과 땐 트럼프 서명 이후 바로 집행. 파월 "탄환 문제없다" 추가 부양 의지 재확인. 다우 26일 6% 등 3일새 20% 폭등, 나스닥 이날 5% 폭등. 유럽도 급등세 지속. 전기 가스 헬스케어업종 급등 마이크론 재택근무 효과로 노트북 데이터센터 칩 부족 밝혀 투자의견 상향 반도체주 랠리 주도. 므누신 재무 항공사 현금 보조 만큼 지분 인수로 항공사 주가 급등. 포드 신용등급 정크 수준 강등.

연준 경기 부양 의지 재차 강조. 제롬 파월 의장 NBC와 이례적 인터뷰 그만큼 심각한 상황인 점 시사. 파월 "현재 경기 침체 들어간 것 같다"며 2분기 연속 GDP 감소 인정하지만 통상적 경기침체와는 다르다고 선 그어. "신용경색 막기 위해 적극적 단호 조치, 실탄 부족하지 않다" 며 유동성 지속 공급 강조. 달러인덱스 5일째 하락 다시 90대로 진입, 오늘 원화 강세 기대감 증폭 원달러환율 급락하나. 시장 원리 다시 가동.

국제유가 코로나 쇼크에 따른 원유 수요 격감과 미국의 비축유 무산 소식에 3일째 상승 마감 급락세 반전. WTI 7.7% 급락, 브렌트유 3.8% 하락. 국제에너지기구(IEA) 코로나 쇼크로 현재 30억 명 자택격리, 이동 제한 글로벌 석유 수요 하루평균 최대 2000만 배럴 감소 경고, 전체 수요 20% 해당. 상원 통과 미 패키지 부양책 법안에 비축유 구매 예산 빠져 무산 가능성 고조. 미국 EIA 지난주 원유재고 160만 배럴 늘며 9주째 증가도 부담. 유가 DLS 손실 폭 확대 비상.

왜 실업대란 가시화됐는데 왜 쇼크 증상 없었나. 예상됐던 일? 지난주(15~21일) 실업수당 청구 건수 328만3000건, 전주대비 300만 명 폭증. 최고기록 오일쇼크 82년 69만5000건 4배, 2008년 금융위기 직후 2009년 65만 건 5배, 시장예상치 100~225만 건 훨씬 웃돌아. 다음달 발표 3월 실업률 30%대 예상, 불과 한 달 전 3%대 완전고용이었는데. 올해 여름 1천만 건까지 증가 전망. 미 고용부 부양책 시행으로 조만간 정상화 전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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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3.27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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