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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알리바바 eWTP, 벨기에 공공서비스 플랫폼 출범

1. 알리바바 eWTP, 벨기에 공공서비스 플랫폼 출범

- 지난 25일 알리바바 그룹은 코로나19 대응책으로 벨기에 해관과 연계해 개발한 ‘전자세계무역플랫폼(eWTP)’ 벨기에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25일 긴급 출범했다고 밝혀

- 알리바바는 “이 플랫폼은 소포 통관을 디지털화해 빠른 통관, 세금환급 등의 편의를 제공해 중국과 유럽 간 전자상거래를 원활하게 할 것”이라면서 “특히 무역비용을 낮춤으로써 중소기업들의 난관 극복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혀

- 전자세계무역플랫폼은 중국이 지난 2018년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한 ‘디지털 자유무역지대(FTA)’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시행한 프로젝트로, 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알리바바가 구축한 최첨단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임

2. 中 안후이성, 중대 프로젝트 270개 집중 착공

- 지난 25일 안후이성은 중대 프로젝트 집중 착공 현장 추진회를 열어

- 안후이성은 전략적 신흥산업, 전통산업 업그레이드, 서비스업 등 12개 업종에 걸친 성급 사업 270개에 총 1325억5000만위안(약 22조8480억원)을 투자했으며, 주력 사업으로는 총 135억위안(약 2조3270억원)을 투자한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과 5G 스마트 단말기 프로젝트가 포함됐다고 밝혀

3. 中 시짱자치구 기업 가동률 70% 초과

- 시짱(西藏)자치구 관망은 지난 25일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 지역의 중점사업, 공업기업, 농목업 등 분야의 가동 현황을 공개해

- 브리핑에 따르면 자치구 전 지역 144개 규모 이상 공기업 중 107개가 생산을 재개해 가동률 은 74.3%에 달했으며, 중점 농업 기업 가동률은 76.6%, 생산능력은 67.5%를 회복해

- 시짱자치구는 올해까지 건설 완료 예정인 중점사업은 185개로 2019년보다 18% 늘어난 1877억위안(약 32조346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혀

4. 中 장시성, 14일간 국제여객선 운항 전면 중단

- 중국 장시성은 26일 0시부터 14일간 국제여객기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혀

- 장시성 신종바이러스 비상지휘부는 지난 25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국제공항에서 장시로 입국한 QD704편 항공기에서 열, 기침, 인후통,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는 승객 15명이 발견돼 규정에 따라 2020년 3월 26일 0시부터 모든 국제여객기 입출국을 전면 중단하고 14일 이후 운행 일정을 별도 공지하겠다고 발표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20.03.26  1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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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성시현, #중국, #유럽, #벨기에, #캄보디아, #투자, #전략,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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