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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부리또·타코에 햄버거까지 즐기는 미국식 멕시칸 음식점 델 타코

델 타코(Del Taco)는 미국식 멕시칸음식 전문점이다.

지난 1964년 공동창업자 에드 핵바스와 데이비드 제임슨은 캘리포니아에서 첫 점포를 오픈했는데 개업 당일 델 타코의 매상은 169달러였다.

당시 타코 가격이 19센트인 것을 고려하면 개업 첫날 무려 900개의 타코를 판매한 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델 타코는 부리또와 타코 등의 멕시칸 음식만 판매한 것이 아니라 햄버거, 프렌치 프라이 등의 미국식 메뉴를 같이 제공함으로써 미국인들에게 한결 쉽게 다가갔다.

당시 레스토랑의 이름은 ‘카사 델 타코’로 1호점의 성공에 힘입어 점포를 확장해나갔다.

신규 점포에 주방기기를 설치하러 왔던 딕 너글은 델 타코에 깊은 인상을 받아서 회사의 경영진으로 참여하고 3명은 델 타코를 프랜차이즈하는데 동의한다.

프랜차이즈로 점포를 늘려나가면서 1980년대는 24시간 오픈하는 것으로 영업시간을 바꿨다.

델 타코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전역에 58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점포는 처음 창업을 한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오레곤, 워싱턴, 애리조나, 콜로라도, 네바다, 텍사스 등 주로 서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3.22  14: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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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미국, #한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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