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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월 99달러에 10회…피트니스 클래스 월정액 서비스 클래스패스

클래스패스(ClassPass)는 다양한 피트니스 클래스와 헬스클럽을 월간 회원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클래스패스의 창업자인 파얄 카다키아는 MIT를 졸업한 인도계 미국인으로 워너뮤직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뉴욕에서 수강할 수 있는 발레 수업을 온라인으로 찾다가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당시 그녀는 회사에 지쳐서 창업을 구상하고 있었고 온라인으로 피트니스 수업을 검색하고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이를 클래스티비티라는 이름으로 2012년 창업했다.

당초 회사는 피트니스 클래스 등록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반응이 별로 없자 연간 49달러를 내면 수업을 10번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 변경하고 2014년에는 이름을 클래스패스로 바꿨다.

ClassPass 홈페이지

전략은 인기를 얻었고 연간 10회보다 많은 수업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월 99달러로 10회 수업을 듣는 월정액 형식으로 변경했다.

2016년에는 클래스패스를 통한 피트니스 예약이 1700만건에서 2017년 4500만건으로 늘어났다.

클래스패스는 뉴욕시를 벗어나 뉴올리언즈, 피츠버그, 호눌룰루, 캘리포니아 등으로 지역을 확대했다.

해외에도 진출해서 현재 호주, 브라질, 캐나다, 뉴질랜드, 인도, 태국,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도 진출했다.

2020년 기준으로 클래스패스 회사의 기업가치는 약 10억달러로 평가받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2.29  1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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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미국, #한국, #브라질, #캐나다, #인도,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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