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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코로나19에 휘청...한국 낙폭 가장 커오전 11시 35분, 코스피(-3.16%), 상해종합(-0.76%), 항셍(-1.50%) 기록 중
▲ 출처=이미지투데이

[이코노믹리뷰=장서윤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시아 증시를 강타했다.

24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개장 이후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증시의 낙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11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30포인트(3.16%) 내린 2094.79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48.80포인트(2.26%) 내린 2114.04로 출발해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40포인트(3.20%) 내린 646.5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59포인트(2.18%) 내린 653.40으로 개장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97(0.76%) 하락한 3016.70을 기록 중이다.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80포인트(1.50%) 하락한 2만6900.01, 홍콩H지수는 196.93포인트(1.82%) 하락한 10593.91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해A, 상해B, 대만가권, 인도네시아 IDX종합, 인도 SENSEX지수 등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일본 도쿄증권거래소는 일황 탄생일을 맞아 휴장했다.

장서윤 기자  |  jsy09190@econovill.com  |  승인 2020.02.24  1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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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장서윤, #일본,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 #도쿄, #코스닥, #코스피, #거래소, #항셍지수, #항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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