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날씨
[오후날씨] 포근한 주말에 찾아온 불청객15일 밤 중부·전라·경남 등 비 소식
   
▲포그한 주말에 찾아온 불청객 미세먼지.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나마 봄 같은 포근한 날씨가 위안거리다.

기상청은 1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며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강원 영동 북부는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밤사이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남 서부에 비 소식이 예고됐다. 이 비는 전국으로 확대돼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기온은 평년보다 6~7도가량 높아 낮 동안 포근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온화한 날씨에 고농도 미세먼지는 옥에 티다. 현재 수도권과 충청권에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실시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수도권·충남·세종 지역을 비롯해 강원·충북·대전·전북·대구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라는 전망했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20.02.15  11:00:43
최지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최지웅, #세종, #대전, #대구, #전라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