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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계절 시계 앞당긴 포근한 봄 날씨옥에 티는 '미세먼지' 종일 나쁨
   
▲ 전국적으로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면서 전북대학교 교정의 목련 나무가 연초록색 몽우리를 맺고 있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11일 오후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기온도 평년 기온을 5도에서 9도가량 크게 웃돌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제주도와 전남 해안부터 차차 흐려진다고 예보했다.

특히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 비는 12일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비의 양은 제주 산간에 최고 120mm 이상, 제주에 최고 80mm, 남해안에 최고 60mm로 예상된다.

이날 낮 기온은 11도에서 15도 사이로 3월 말에 해당하는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포근한 날씨 탓에 대기의 질은 더욱 탁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날 지속적인 대기정체로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나쁨' 수준에 머물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피하는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20.02.11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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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최지웅, #제주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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