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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1월 31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우한 폐렴 우려로 중국경제 성장률 하향 전망 잇따라. 사스 때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는 분석 지배적. 노무라증권 1분기 중국성장률 2% 내린 4% 예상. ING 올해 5.6%로 하향. 중국 전문 연구기관 '플리넘' 1분기 GDP 성장률 2%P 하향전망.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올해 성장률 5.7%서 1.2%포인트 하향. JP모건 등 투자은행 등도 하향 움직임.

우한 폐렴 우려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 장 후반 WHO 비상사태 선포 이후 반등 성공. 비상사태 선포 불구 교역·이동 제한은 권고하지 않으면서 투자심리 안도로 강세 마감. 사람 간 감염자 미국 내 발생했다는 소식으로 다우지수 한때 244포인트까지 급락. 미국 4분기 성장률 2.1%로 시장 예상치 부합. 투자·소비 부진 연간 성장률 2.3%로 트럼프 목표치 3% 달성 실패. 애플이어 MS, 테슬라, 아마존(장 마감 이후) 어닝서프라이즈.

미국 코로나 쇼크로 국채수익률 역전 현상 다시 발생, 지난해 여름 미중 무역전쟁으로 10년물 수익률이 2년물 하회하는 역전 현상 발생 이후 6개월 만에 이날 10년물 4bp 내려 1.546%로 3개월물 1.554%를 하회. 향후 경제 침체 우려 확산. 국제유가도 하락 지속 50달러 붕괴 여부 관심. WTI 배럴당 1.19달러(2.2%) 하락 52.14달러, 지난해 8월 7일 이후 최저. 브렌트유 1.52달러(2.5%) 밀린 59.31달러, 지난해 10월 8일 이후 최저. OPEC 내달 비상총회 추가 감산 주목.

한국 인구 감소 본격화되나.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 2만3819명으로 5.1% 증가한 사망자 수 2만5438명 밑돌아 1,619명 순감. 출생아 역대 최저, 사망자 역대 최고. 1000명당 연간 출생아 수 5.6명 vs 1000명당 사망자 수 5.9명 역전, 인구 자연증가율도 -0.4%로 집계 이래 최저. 2017년 12월(-0.4%)과 2018년 12월(-0.9%) 이어 세 번째. 12월 마이너스는 한파로 인한 사망 증가와 출산 신년 연기 때문이지만 11월 마이너스는 처음 우려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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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1.31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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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임관호트럼프, #우한, #미국, #중국, #테슬라, #애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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