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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해양 생태계 지키며 해산물 취급…레스토랑 본피쉬그릴

본피쉬그릴(Bonefish Grill)은 해산물을 주요 메뉴로 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체인이다.

2000년 플로리다에서 팀 쿠시와 크리스 파커가 창업한 본피쉬그릴은 평소 해산물을 자주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는 생각하에 신선하고 고품질의 해산물을 공급하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너무 맛있어서 살을 다 발라먹은 앙상한 가시만 남은 생선을 트레이드 마크로 내세운 본피쉬그릴은 첫 점포 오픈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본피쉬그릴은 미국해양대기관리처가 권고하는 방식으로 해산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해양환경 및 오염 등에 대해 연구하는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해산물을 구입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 강조한다.

또 해양보존단체인 오션 트러스트와의 협업을 통해서 해양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메뉴도 시각장애인용 점자 메뉴판과 스페인어로 씌여있는 메뉴판, 글루텐 제한식 메뉴판 등 총 3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또 음식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 이를 제외하거나 다른 재료로 대치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본피시그릴은 점심을 제외하고 저녁에만 영업을 했지만 요즘은 일부 점포들은 주말에는 점심과 저녁을 모두 영업하거나 주중에도 점심부터 영업을 하는 점포가 늘어났다.

현재 미국내 28개주에 약 215개 점포가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2.01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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