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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우한 폐렴 사망자 4명째...사람 간 전염,86년 입사 3명 삼성 금융계열사 세대교체,시중 부동자금 1000조 넘어,감정원 “올해 집값 하향 안정화”, 中 ‘우한 폐렴’ 확산 亞증시 주저앉아,과기부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 최종 인가

◆ 우한 폐렴 사망자 4명째...사람 간 전염

중국에서 ‘우한 폐렴’ 사망자 4명, 사람 간 전염 현상 나타나 의료진 또한 15명 감염된 것 확인. 우한폐렴은 중부 후베이성 넘어 베이징, 광동성, 상하이 전염, 우한에서 4번쪠 사망자 발생. 중국 국가보건위원회 팀장 중난산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람 간 전염이 확실”.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 의료진 중 15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 받음.

◆ 86년 입사 3명 삼성 금융계열사 세대교체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5곳 중 3곳의 대표가 바뀌면서 세대교체 이뤄짐.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자산운용에 각각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대표, 김대환 삼성생명 부사장,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 내정. 모두 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동기.

◆ 시중 부동자금 1000조 넘어

한국은행과 금융투자협회는 지난해 11월 기준 현금과 현금성 자산이 1010조 7030억원 기록했다 발표. 전문가들 저금리 지속으로 시중 돈이 대거 풀렸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와 투자로 이어지지 않음 진단. 이인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기업의 투자를 끌어낼 정책 절실하다”. 과잉 유동성이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 거품으로 이어질 우려 확산.

◆ 한국감정원 “올해 집값 하향 안정화”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은 2020년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 통해 올해 수도권 집값 0.8% 하락 전망. 실제 주택가격이 하락하면 2013년(-1.12%) 이후 7년만. 전국 집값도 0.9% 하락 예상. 연구원 “대출 규제와 보유세 강화 등으로 매수심리 위축될 것”이라며 “보유세 영향 가시화 되는 올 하반기 서울 주택가격 하향 조정 예상”함.

◆ 中 ‘우한 폐렴’ 확산 亞증시 주저앉아

중국 우한 폐렴이 확산되자 아시아 주가 일제히 하락. 일본 닛케이225지수 전 종가 대비 0.91% 하락한 23864.56 마감. 니혼게이지신문 “폐렴 확산으로 해외 단기투자자 매도 쏟아져” 중화권 증시 내림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전장대비 1.41% 내린 3052.14 마감. 폐렴 확산보험주 하락 제약주 상승. 홍콩증시는 2% 넘게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대비 2.69% 하락한 2만8019.85로 마감. 한국 주가도 하락. 전날 종가보다 22.95(1.01%) 내린 2239.69에 거래 마침.

노성인 기자  |  nosi3230@econovill.com  |  승인 2020.01.21  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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