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Daily 뉴스브리핑
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19년 12월 18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노딜브렉시트 우려 돌출 속 산타랠리 장세 지속. 1단계 합의 미국경제지표 호조에 뉴욕 3대 지수 5일째 상승 이어가며 또 사상 최고치. 영국 노동당 존슨 총리의 브렉시트 기한 너무 촉박하다고 반대하며 노딜 브렉시트 우려 다시 돌출 불안 vs 11월 미국 산업생산 1.1% 증가 2017년 10월 이후 최고. 제조업 생산 두 달 연속 감소에서 1.1% 증가 반전. 라이트하이저 USTR대표 "1단계 무역 합의 완전이행" 발언도 투자심리 부추겨. 투자자들 다시 주식 컴백?

월가 펀드매니저 주식 사재기 다시 재현. 미·중 무역전쟁 따른 경제침체로 하락장 대비 현금 비중 높이던 월가 다시 주식 베팅. 1단계 합의-유럽 경제 호전 영향. 뱅크오브아메리카 서베이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 2013년 5월 이후 최저 4.2% 기록. 향후 12개월 경제성장 개선 의견 압도적. 주식비장 확대가 축소의견 월등히 능가. 신흥국 증시 예찬론 갈수록 후끈.

한국 경제활동 생산가능인구(15~64세) 28년까지 260만 명 감소, 20대 52만 명, 고 숙련 40대 90만 명 감소 생산인력 공백 현실화(고용노동부 ). vs 60대 138만 명 70세 이상 104만 명 증가. 10년간 신규인력 38만5000명 부족. 서비스 145만 명 전문과학기술 15만 명 정보통신업 12만 명 증가 vs 제조업 6만5000명 증가 그쳐. 농어업 21만 명 교육 2만5000명 금융보험 2만5000명 감소. 인력 절벽 시대, 저출산 특단 대책 시급.

한국 가구당 평균 부채 7910만 원 1년 새 3.2% 증가. 정부 지원 영향 저소득층 1분위와 2분위 소폭 감소, 고소득층 4분위와 5분위는 큰 폭 증가. 40대 최고 증가(5.7%) 1억689만 원. 50대 9321만 원, 30대 8915만 원 순. 20대는 3197만 원 증가율 23.5%로 최고. 가구당 평균 소득은 2.1%증가(근로소득 3.9% 증가 사업소득 5.3% 감소-자영업 몰락)그쳐 부채 증가율 훨씬 못 미쳐. 경기침체 가속 금리 인상 반전 땐 시한폭탄?

※ 본 브리핑은 월요일~금요일 아침 7시에 뉴스레터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jebo@econovill.com 으로 보내주시면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코노믹리뷰가 주목한 오늘의 승부 기사>

[IT큐레이션] 변하지 않은 택시업계, 답없는 정부, 힘없는 모빌리티 업계

퇴직연금 백기사, IRP 수익률 꼴찌 왜

스타트업 투자 확대하는 홈쇼핑업계, 왜?

[포커스] ‘제2의 건강보험’ 실손보험 왜 이 지경됐나

美 주식거래 뒤바꾼 금융계 의적 ‘로빈훗’

[르포]분상제 발목, "성북구 지정은 꿈에도 몰라"...장위뉴타운 현장

삼성·LG, 게이밍 모니터 두고 ‘고심’

[해피컴퍼니- 회사가 나에게 해주는 것] 카카오 “이거 뭐야, 너무 따뜻하잖아”

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19.12.18  09:14:18
임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임관호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