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미국경제] 올해 사이버먼데이, 아마존의 사상 최대 매출
   
 

1.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 알파벳 CEO 자리에서 물러나

-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모기업이 알파벳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현 구글 CEO인 순다 파차이가 구글과 알파벳 CEO 자리를 동시에 맡는다고

-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알파벳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며 주주와 창업자로서 구글에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혀

- 그러나 래리 페이지는 보도자료에서 구글의 경영에 있어서 그와 세르게이 브린이 가장 최적의 사람은 아니라면서 알파벳과 구글이 두 CEO가 있을 필요가 없다고

 

2.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무역마찰 장기화 발언에 다우지수 급락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마찰 합의가 내년 대선 이후까지 갈 수도 있다고 시사하면서 3일 다우지수가 한때 460포인트나 하락하면서 3일간 하락세를 이어가

- 무역마찰이 장기화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장중 한때 460포인트까지 하락했고 전일보다 280포인트 하락한 27,502에 거래를 마쳐

- 다른 주요 지수들도 대통령의 발언에 스탠다드앤푸어스 (S&P) 500지수는 전일보다 20포인트 하락한 3093포인트, 나스닥은 47.34포인트 떨어진 8520에 장을 마감해

 

3. 올해 사이버먼데이, 아마존의 사상 최대 매출

- 올해 사이버 먼데이는 다양한 매출 기록을 남겼는데 그중 하나는 해마다 경신되는 아마존 역사상 사상 최고의 매출을 발생하는 쇼핑데이라는 타이틀

-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사이버먼데이 매출은 92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약 17%나 상승한 수치이며 전체 매출 중 33%는 휴대폰으로 거래된 것으로

- 아마존은 매해 매출액을 정확히 공개하고 있지는 않은데 업계의 자료를 취합해서 추정하는 것으로 올해 최고 인기 상품은 인스턴트 팟, DNA 키트, 아이로봇 룸바 등


4. 뉴왁시, 뉴욕시가 노숙자들의 뉴왁 이주에 대해 소송

- 뉴저지 뉴왁시가 뉴욕시가 노숙자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뉴왁 지역으로 노숙자들을 보낸다면서 이를 당장 중지할 것을 요청하는 연방 소송을 제기해

- 뉴왁시는 뉴욕시가 운영하는 스페셜 원타임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이 노숙자들을 뉴욕시에서 다른 지역으로 보내면서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는다고 주장

- 이 프로그램은 90일 이상 노숙자 쉼터에서 지낸 사람들에게 1년 치의 임대료를 미리 지급해주고 다른 지역으로 이주시키는 것으로 이 주 후에는 책임을 회피한다고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2.04  09:40:33
성병찬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병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