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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이 사진은…굶어서 44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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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예지원의 완벽한 몸매 비결이 화제다.

평소 예지원은 나이를 잊은 완벽하면서도 아름다운 몸매와 자태로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배우다.

특히 데뷔 이후 한결같은 외모와 몸매를 유지해 그의 몸매 비결 역시 관심을 사고 있다.

예지원은 최근 한 방송에서 "44사이즈나 44반사이즈지만 굶어야 가능하다"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예지원은 자신의 몸매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노력파다.

드라마에 출연한 장면에서는 플라잉 요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장면이 담겨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이와 함께 드러난 슬림 탄탄한 보디라인은 단순히 굶은 다이어트가 아닌 혹독한 운동으로 다져진 결과물로, 예지원의 남다른 노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2.03  1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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