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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나이, 공개된 집 실화? '럭셔리함 그자체'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영애 나이와 함께 남편, 집, 딸, 아들에게도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69세이며, 이영애는 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로 두 사람은 20살 차이로 알려져있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은 한국 통신벤처업계의 대표 인물로 재산이 2조 가까운 재력가로 알려졌다. 정호영은 케이원전자와 한국벨통신, 한국에스티 등을 거쳐, 현재는 방위산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하고 있다. 

정호영과 이영애는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이영애와 정호영 사이에는 이란성 쌍둥이 자녀가 있다. 


이영애의 집이 공개된 적도 있는데, 넓은 규모와 럭셔리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경기도 문호리에 위치해 있고 풀밭이 있는 넓은 마당을 갖추고 있었다. 전원주택은 110평 규모로 산과 나무에 둘러싸여 있다. 전원주택은 층당 55평으로 지어졌고, 약 9억 원 정도가 소요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영애는 "서울을 떠나 이곳에 자리 잡은 것도 아이들 때문이다.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전원주택으로 옮긴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이영애는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14년만에 '나를 찾아줘'로 영화계에 복귀한 바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2.01  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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