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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15년째 ‘밥퍼나눔운동’ 참여27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독거 노인과 취약 계층에 식사 제공
▲ 동아쏘시오그룹 밥퍼나눔운동에서 (오른쪽에서부터) 한종현 동아쏘시홀딩스 사장,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 박상종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장이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동아쏘시오그룹

[이코노믹리뷰=최지웅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나눔을 15년째 이어가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7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독거 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밥퍼나눔운동은 사회복지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료 급식 사업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05년부터 15년째 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밥퍼나눔 봉사활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 50여 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자원봉사단은 700인분의 밥과 국,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배식 및 뒷정리까지 마쳤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 365만 원과 동아제약 박카스 1,000병, 비타민과 스킨가드 밴드 등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금 365만 원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도 무료 급식을 위한 급식비 3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아제약 AD팀 정선영 대리는 “비록 한 끼 식사 대접이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찬 하루였다”며, “작은 노력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12월 1일 창립 87주년을 앞둔 11월 한 달간 전 임직원 참여하는 사랑나눔 캠페인 ‘함께 성장’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의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은 환경 정화활동,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연탄배달, 김장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  jway0910@econovill.com  |  승인 2019.11.27  13: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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