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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 서울대 출신 최정문? 무슨 뜻인가보니…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낭중지추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최정문을 낭중지추라고 설명했다.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영재교육원 5곳을 수료했으며, '천재가 된 영재'로 불린 바 있다.

최정문은 '최연소 멘사회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7세 때 멘사 회원으로 선정됐다.

인증서에 따르면 아이큐는 156 이상으로 상위 1% 두뇌였다. 최정문은 학창시절 TV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한 바 있다.


학창시절 최정문은 '최연소 과외선생님'으로 방송을 탔다. 2007년 당시 최정문은 한 TV프로그램에 '고1을 가르치는 중3'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어린 시절 최정문은 KBS2 '어린이 합창단'으로 활동했던 적도 있다.

최정문은 2012년 그룹 '티너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티너스는 2012년 싱글 앨범 'Honey'를 발표하며 데뷔한 4인조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당시 최정문은 문(Moon)이라는 예명을 썼다.

최정문은 tvN '더 지니어스' 시리즈에 세 번 나오며 뛰어난 두뇌를 자랑한 바 있다. 이후 최정문은 '켠김에 왕까지에 더 지니어스 맴버들과 함께 출연해 활약했다.

낭중지추란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반드시 뚫고 나오듯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남의 눈에 띔을 의미한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27  0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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