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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는 구하라 사망 직전 인스타그램 남긴 '흔적'
▲ ⓒ 구하라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외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구하라의 인스타그램 생전 마지막 게시물에는 국내와 일본 팬들의 애도글이 쇄도하고 있다.

구하라는 최근까지도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때문에 일본 현지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 등 홍보 영상물까지 게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큰 의지를 불태운 만큼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리 없다는 것이다.

구하라는 데뷔 이래부터 인형같은 미모와 밝은 모습으로 최고의 화제 스타로 군림했으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며 글로벌한 입지를 다졌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1.24  2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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