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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미국 내 담배 흡연율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1. 로스앤젤레스 인근 고등학교에서 총격으로 2명 사망

-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산타클라리타의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서 2명의 학생이 사망하고 범인을 포함해서 4명이 부상을 당해

- 이 학교에 다니는 16세의 범인은 등에 멘 배낭에서 총을 꺼내 학생들을 향해 난사하면서 14살 남학생과 16살 여학생이 사망했고 14~15살 학생들이 부상

- FBI 로스앤젤레스 오피스 측은 현재까지 해당 범인이 특정 종교나 신념으로 총기 난사를 했다는 증거가 없다면서 현재 범인의 엄마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2.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 일찍 했다고 없애라고 통보받은 가족

- 텍사스의 한 가족이 눈사람 모양의 풍선을 포함해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집 앞의 마당에 했다가 입주자위원회로부터 너무 일찍 장식했다며 철거하라고 요구받아

- 이 가족은 부인이 8개월 임산부로 크리스마스가 되면 출산일이 다가와서 장식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것 같아서 40일 가까이 일찍 했다가 철거 통보를 받았다고

- 해당 가족은 스스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철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입주자위원회로부터 크리스마스 장식 허용 기간 등의 내용을 통보받은 바가 없다고 주장해

 

3. 아마존, 국방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에 대해 반발

- 미 국방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맺은 1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에 대해 이 분야의 강자인 아마존이 계야갸을 놓친 것과 관련해 끝까지 이유를 밝히겠다고

- 이번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의 승자가 국방부 전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게 되는데 아마존이 무난히 따낼 것으로 생각했으나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로 틀어진 것으로

-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를 공개적으로 비난해왔고 이번 입찰 과정에서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마존의 반발을 사

 

4. 미국 내 담배 흡연율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 미국 질병 예방 통제센터에 따르면 미국 내 성인 가운데 흡연자 가운데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018년 기준으로 사상 최저 수준인 13.7%로 하락해 지난 1965년의 3분의 2 수준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 4910만 명 가운데 5명 중 1명꼴인 13.7%가 담배를 피우며 시가나 기타 시가 제품 흡연자가 3.9%이며 전자담배 흡연은 3.2%

- 성인들 가운데 흡연을 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25세에서 44세 사이이며 성적 소수자와 중서부와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흡연율 높아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1.15  1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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