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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우버, 수년간 운전기사들에게서 돈을 갈취했다고 소송당해
   
 

1. 크로거,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선보여

-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는 회사 이미지를 현대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선보였다고 수요일 밝혀

- 새로운 슬로건 '후레쉬 포 에브리원'은 포괄적이고, 명확하고 기억에 남는다고 밝힌 크로거는 로고도 기존의 동그란 원형을 없애

- 또 크로거는 내년도 동일 점포 매출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혀서 이날 크로거의 주가는 11% 상승하면서 올해 손실분 만회

 

2.  우버, 수년간 운전기사들에게서 돈을 갈취했다고 소송당해

- 우버의 운전사들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이들은 우버가 지난 4년간 운전기사의 보수에서 세금을 제외하면서 수백만 달러를 갈취했다고

- 우버는 운전기사가 받아야 할 비용에서 판매세금과 기타 수수료를 제외했다고 밝혀왔는데 운전기사들은 이는 승객이 내는 몫이라고 주장

- 이번 소송을 제기한 뉴욕 택시 노동자 연합은 우버가 세금 명목으로 빼낸 돈이 1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최고 9만6000명이 소송 참여 가능

 

3. 뉴욕에 이어 뉴저지에서도 단기 에어비앤비에 대해 규제

- 5일 화요일(현지 시간) 실시된 투표에서 뉴저지의 저지시티 주민들은 단기간 여행객에게 방을 빌려주는 에어비앤비에 대해 규제를 해야 하는데 대거 찬성

- 뉴욕시가 에어비앤비의 단기 임대를 금지하면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는 뉴저지의 저지시티가 에어비앤비의 뉴욕 관광객 타겟 지역으로 떠올라

- 인구 26만5000명의 도시에 에어비앤비로 인해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드나들면서 저지시티 주민들은 이에 대한 규제에 찬성해서 에어비앤비는 또 다른 곤경

 

4. 에어비앤비, 모든 리스팅 주택을 검사하겠다고 밝혀

- 에어비앤비에서 발생한 총기사고로 에어비앤비는 앞으로 사이트에 올라온 모든 주택을 검사해서 이용자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 에어비앤비 리스팅의 검사는 집 주소와 사진, 실제 주인 여부, 지역의 안전성 등을 포함하며 모든 검사는 2020년 말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또 에어비앤비의 주택이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 같지 않을 경우 비슷한 다른 주택으로 바꿔주거나 유사한 곳이 없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1.07  10: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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