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중국경제] 보잉, 중국에 첫 ‘뉴턴 비행 아카데미’ 설립
   
 

1. 저장성 외자 사업 착공 투자액 100억달러 초과

- 지난 5일 저장성 장강삼각주에서 중대 외자 사업 착공식이 열려

- 저장성 상무청에 따르면 이번에 착공하는 사업은 총 54개로 100억달러(약 11조5840억원) 이상이 투자돼

- 착공은 현장 착공과 장외 착공으로 나뉘는데, 현장 착공은 13개로 총 33억4000만달러, 장외 착공은 41개로 총 67억7000만달러가 투자됐으며 독일·이탈리아·영국·프랑스 등이 자본을 투자해

 

2. 보잉, 중국에 첫 ‘뉴턴 비행 아카데미’ 설립

- 보잉(중국) 투자유한공사는 지난 5일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노르웨이 공익 기관인 퍼스트 스칸디나비아(First Scandinavia)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중국 최초의 ‘뉴턴 비행 아카데미’를 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발표해

- 뉴턴 비행 아카데미는 칭화대 부설 중학교에 유치될 예정이며, 보잉은 교육 과정을 통해 재학생이 항공과학의 매력을 체험하고, 항공지식의 즐거움을 체험하며, 과학 소양 교육을 더욱 촉진할 수 있도록 하며 중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반적인 자질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혀

 

3. 스탠더드 뱅크 그룹, ‘중·아프리카 수출 무역 솔루션’ 발표

- 아프리카 최대 은행인 스탠더드 뱅크 그룹은 지난 5일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중·아프리카 수출무역 솔루션(ACEP)’을 공식 발표해

- 레옹 바너드(Leon Barnard) 스탠더드 뱅크 그룹 아프리카 지역 수석집행관은 “중국은 아프리카의 와인·생선·견과류·옥수수씨·식용유 등 양질의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있다. 이번 입찰에 참가한 대표단에 식품과 농업업체가 많이 포함돼 중국 수입업체의 수요와 들어맞는다”고 밝혀

- 스탠더드 뱅크 그룹과 중국 공상은행은 박람회 기간 동안 아프리카 제품을 수입할 의사가 있는 중국 바이어 500여 명과 아프리카 8개국에서 참가한 90여 명 관계자를 연결해 중국·아프리카 국가 간 소매, 제약, 물류, 농업 분야 협상을 이끌어낼 계획임

 

4. 3분기 전국 택배 업무량 439억1000만 건

- 중국 국가우편국은 지난 5일 우정 업계 운용 상황을 발표하고, 3분기 택배 업무 평균 단가는 12.0위안(약 1900원)으로 상반기보다 0.2위안 하락했다고 발표해

- 3분기 우편업 전체 수입은 6882억7천만위안(약 113조9080억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으며, 업무 총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한 1조1000억위안(약 182조500억원)을 기록해

- 국가우편국은 우편업의 업무 총량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여 증가 속도가 1분기와 상반기보다 각각 6, 1.8% 높아졌다고 분석해

- 지난 3분기 전국 택배 업무량은 439억1000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으며. 영업 이익은 24.1% 늘어난 5271억위안(약 87조2290억원)을 기록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11.06  18:23:44
성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성시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