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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직전 분양 ‘힐스테이트 창경궁’, 평균 청약 경쟁률 60.62대 1 기록하며 완판최고 경쟁률은 96대 1 기록, 13일 당첨자 발표 후 25일부터 27일까지 계약

[이코노믹리뷰=우주성 기자] 힐스테이트 창경궁의 청약 경쟁률이 예상치를 웃도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창경궁의 1순위 청약접수(해당지역)에는 총 5698건의 청약접수가 몰렸다. 힐스테이트 창경궁 일반분양 세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94세대로, 이로써 평균 경쟁률만 60.62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전용 63~84㎡, 8개 타입)에서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 힐스테이트 창경궁 조감도. 출처=현대건설

63㎡의 경우 7세대 공급에 672명이 청약 신청을 하면서 최고 경쟁률인 96.0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전용 84㎡D타입의 경우도 8세대 공급에 644건이 접수돼 80.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런 높은 청약 경쟁률은 견본 주택 오픈 당시 많은 내방객이 다녀간 점과 특별공급 청약의 경쟁률이 높았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예견된 바 있다. 지난 4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 접수 결과 65세대 모집에 무려 1084건의 신청이 접수되면서 평균 경쟁률 16.67대1을 기록했다. 특히 7세대가 배정된 전용 84㎡A타입 신혼부부 특별공급에는 299건의 청약 접수가 몰렸다.

분양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다 보니 주말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왔다”면서 “여기에 분양가가 9억이 넘지 않다 보니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는 것 등이 청약에서 중요하게 작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체결한다. 힐스테이트 창경궁은 지하 5층~지상 15층 총 181세대 규모로 이 가운데 일반에게는 159세대가 공급됐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다. 입주는 2022년 9월이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보령약국 인근 한일빌딩 3층(종로구 종로 199)에 마련됐다. 

우주성 기자  |  wjs89@econovill.com  |  승인 2019.11.06  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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