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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임직원 봉사활동 2만 시간 돌파
   
▲ 롯데손해보험이 임직원 봉사활동 누적시간 2만시간을 돌파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진행된 '남산 돌보미 행사'에서 샤롯데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롯데손해보험

[이코노믹리뷰=권유승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임직원 봉사활동 누적시간이 2만 시간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손해보험협회 사회공헌 공시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2019년 상반기까지 봉사활동 2만 시간과 7천 여명 누적 인원을 공식적으로 기록했다.

롯데손보는 이처럼 사회공헌활동이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는 ‘나눔’ 문화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봉사활동은 매월 직원 개인의 자발적 신청으로 이뤄지며, 회사는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임직원 목소리가 반영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대표적으로 △봄맞이 남산 돌보미 행사 △숭례문 환경 봉사 △남산원 봉사활동 △홀몸어르신 도시락 봉사 △1사1교 금융교육 △쪽방촌 지원봉사 △희망싸개 캠페인 참여 △사랑의 헌혈 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롯데손보 사회공헌 담당자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기업과 사회의 상생문화를 만들고자 모든 임직원이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기업문화 ‘나눔’ 가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유승 기자  |  kys@econovill.com  |  승인 2019.11.05  1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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