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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중국 화주그룹, 독일 최대 호텔 그룹 인수
   
 

1.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韓 기업 200여 개 참가

- 주한 중국대사관 상무처에 따르면 5일 개막하는 제2회 진보어후이(进博会,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약 270개 한국 기업이 참가해 1회 보다 참가 규모가 늘어나

- 아모레퍼시픽은 400여 점의 제품과 함께 업데이트 된 ‘3D 맞춤 마스크’를 선보일 예정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은 순수 전기 콘셉트카를 공개할 계획임. CJ그룹은 행사 기간 동안 식품 운송 작업의 일부를 담당하기로 해

- 제2회 진보어후이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며 전 세계 3000여 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임

 

2. 1~9월 중국(시안)-유럽 열차 3226회 운행

- 지난 4일 시안시 정부는 기자브리핑에서 1~9월 중국(시안)-유럽 열차 장안호가 3226회 운행했으며, 누적 운송화물은 3026t을 기록했다고 밝혀

- 2013년 11월 28일 처음 운행을 시작한 장안호는 초기 평균 주 1회에서 현재는 평균 하루 5~6회로 운행 횟수가 늘어나

 

3. 중국 화주그룹, 독일 최대 호텔 그룹 인수

- 중국화주그룹(中国华住集团)은 독일 최대 호텔그룹인 도이치 호텔 그룹(Dutsche Hospitality)에 대한 지분 100% 인수 협약을 약 7억유로에 완료했다고 지난 4일 밝혀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사를 둔 도이치 호텔 그룹은 1만5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산하 5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 19개국에 걸쳐 호텔을 운영 중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화주그룹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중국 선두의 멀티 브랜드 호텔그룹으로 중국 400여 개 도시에 4000여 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880여 명의 직원이 근로 중

 

4. 도요타 자동차, 렉서스 CT 차량 679대 리콜

- 지난 4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2019년 1월 30일~ 3월 12일까지 생산된 수입 렉서스 CT200h 차량 679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발표해

- 이번 리콜은 일부 차량 전기 도금 공정에서의 온도관리가 미흡해 지지대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여 봉입된 가스가 누출되면서 백 도어가 열리지 않는 오류로 인해 결정돼

- 도요타자동차(중국)투자유한공사는 문제 부품을 탑재한 차량에 한해 에어 서스펜션 지지봉 무료 교체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혀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11.05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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