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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400억원 돌파국민 차가버섯 기념해 VH몰 특별 이벤트 진행
   
▲ 시베리안 차가버섯 제품. 출처=비타민하우스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비타민하우스가 출시한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400억 매출고를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비타민하우스는 이를 기념하여 비타민하우스가 직접 운영하는 VH몰을 통해서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신선도 유지와 품질관리를 위해 러시아 현지 제조원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거친 완제품을 직수입한 제품이다. 2016년 7월 출시 이후 가족 건강을 챙기는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며 홈쇼핑 방송이 연이어 매진될 만큼 반응이 뜨겁다.  

비타민하우스는 차가버섯 대중화를 위해 오랜 시간 뛰어난 기술력의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수배해왔다. 그 결과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차가버섯을 12배 농축하여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동결 건조한 제품을 항공 직수입하였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가버섯이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편견을 깨고 있다.
 
차가버섯에는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이노시톨,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 SOD,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를 크로모겐 콤플렉스라고 한다. 즉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영양이 풍부한 차가버섯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크로모겐 콤플렉스 52% 이상, 베타글루칸 167.48mg/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차가버섯 원물을 구입해 직접 달여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었지만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영양분을 12배 농축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차처럼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차가버섯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방사능검사와 중금속 검사 등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찾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400억원 매출 돌파를 기념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9.10.25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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