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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알고보니 엄친아의 정석? "전교 5등 밖이면…"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유재환의 엄친아 면모가 화제다. 

유재환은 올해 나이 31세로 인하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유재환은 박명수의 '바보야','Don't Go', '명수네 떡볶이' 자신의 앨범 수록곡 '퇴근버스','시작하지 마요','With you','Universe' 등을 작사 작곡한 바 있다. 

유재환은 한 프로그램에서 연예계 성덕스타 2위로 꼽혀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유재환은 아이유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고 대학교 전공이 법학과임에도 불구 가수를 꿈꾸며 작곡 공부에 집중했다. 

유재환은 과거 '엄친아'였던 사실을 스스로 언급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SBS '영재발굴단'에서 "솔직히 공부는 잘했다"며 "전교 5등 밖이면 슬퍼서 울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유재환은 "고등학교 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다 작곡에 대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대학은 법학과를 졸업했지만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환은 진로 문제에 대한 부모님과의 갈등도 언급하며 "공부를 안 하고 음악을 한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너무 속상해하셨다"고 말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1989년생 출생한 유재환은 올해 31세이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5 가요제'에 방송인 박명수의 작곡가로 출연했다.

이외에도 '돈 워리 뮤직',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위기탈출 넘버원', '풍문으로 들었쇼',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10.22  1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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