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인더스트리
비비고, 미국 2035세대 겨냥 글로벌 광고 시작 17일부터 美서 ‘비비고’ 글로벌 TV광고 온에어 
   
▲ CJ제일제당 비비고 미국 광고. 출처= CJ제일제당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CJ그룹이 후원하는 PGA(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의 정규대회인 ‘더 CJ 컵 앳 나인 브릿지(이하 THE CJ 컵)’를 앞두고 CJ제일제당이 자사의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미국에서 비비고 글로벌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새로운 경험과 다양성을 선호하는 미국의 20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제작됐다. 

광고 영상에서는 현지 밀레니얼 세대들이 비비고 대표 제품인 ‘만두(MANDU)’를 피크닉, 파티, 일상생활 등에서 다양하게 즐긴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비비고 만두'를 즐기는 영상을 통해 ‘Too good not to share(비비고는 나눌수록 더 좋으니까)라는 광고 카피를 강조했다. 또한 한식 조리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해소하기 위해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미니완탕’을프라이팬으로 굽거나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출처= CJ제일제당

'비비고' 글로벌 광고는 PGA 투어 정규 대회 '더 CJ 컵' 기간에 맞춰 미국 NBC 골프 채널에 방영된다. 미국 NBC 골프 채널은 전세계 84개국에 방송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The CJ 컵' 대회 중계를 통해 노출되는 '비비고' 홍보에 TV광고를 연계함으로 전 세계에 비비고 브랜드가 노출되는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윤 CJ제일제당 비비고팀장은 “비비고 슬로건인 ‘Share Korean Flavor(한식을 즐겨라)’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 세계에 비비고 브랜드와 한식의 가치를 알리고자 세계적인 골프 대회 시즌에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일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싶은 모든 순간에 한식과 비비고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훈 기자  |  pjh5701@econovill.com  |  승인 2019.10.11  09:32:03
박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정훈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