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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찰스 슈왑, 돈 잃는 회사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
   
 

1.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납부 내역 뉴욕 검찰에 제공 판결

- 연방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세금 납부 내역을 뉴욕 검찰에 제공하는 것을 금지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하고 공개를 판결해

- 트럼프 대통령 측은 형사소송과 관련한 어떤 연관에서도 대통령은 면책돼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연방 판사는 이를 권력의 남용이라고 판단

-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는 판결 이후 즉시 법원에 항소했으며 법원은 재판 진행을 위해 해당 정보의 제공을 일시 중단한 상태

 

2.  찰스 슈왑, 돈 잃는 회사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

- 투자계의 전설이자 미국 최대 온라인 증권사인 찰스슈왑의 창업자인 찰스 슈왑은 돈을 잃고 있는 회사가 공개 상장할 경우 투자하지 않겠다고

- 찰스 슈왑은 높은 가치를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회사가 계속 성장해야 하며 수익이 발생해야 한다고

- 그는 단순한 원칙이라면서 그러나 기업공개상장(IPO)에 나서는 기업들중 대다수는 수익을 전혀 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해


3. 슈퍼마켓 크로거, 전자담배 판매 중단에 참여

- 최근 가향 전자담배의 판매가 뉴욕 등에서 금지된 가운데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가 유통업체의 전자담배 판매 중단 행렬에 참여해

- 크로거는 전자담배와 관련한 법적 문제와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모든 크로거 점포와 주유소 연계 상점에서 전자담배 판매를 중단한다고

- 최근 전자담배와 관련한 폐 질환과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정부는 특히나 마리화나가 포함된 전자담배를 피우지 말 것을 강력히 권하고 일부 제품은 판매중단조치

 

4. 하나씩 집어먹는 '위스키' 등장에 엇갈린 반응

-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은 술병이나 잔이 필요 없이 포도알을 먹듯이 하나씩 집어 먹을 수 있는 캡슐에 담긴 위스키를 선보여

- 해초로 만들어진 투명한 캡슐 안에 담긴 위스키 칵테일은 입에 넣는 순간 터지면서 23ml의 술을 술잔이나 병이 없이도 즐길 수 있고 쓰레기도 남지 않아

- 트위터에 잔이 필요 없는 위스키라고 홍보도 했지만, 소비자들은 캡슐 위스키의 모양과 색상이 빨래 세제 캡슐과 너무 비슷하다면서 이상하다는 반응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10.08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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