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정재욱, 경연 프로그램 그만 하려는 이유는
▲ ⓒ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정재욱이 '복면가왕'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는 가수 정재욱이 '복면가왕'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욱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3번 출연할 계획 없냐"는 질문에 "저는 경연 프로그램은 그만 하려고 한다. 저랑 별로 안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결과들이 항상 안 좋다. 워낙 안하다 올라가다보니까 되게 떨리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정재욱은 MBC '복면가왕'에 월스트리트로 출연했다.

정재욱의 노래를 들은 윤상은 "살벌한 승부였다. 그동안 노래를 남자답게 잘하는 분들이 나올 때 이니셜로 언급됐던 분이 꼭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박빙이다. 기가 막혔다. 나는 포기하겠다"고 선언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18  00:38:56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