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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농구선수 꿈꿨던 학창시절은
   
▲ ⓒ.온라인 커뮤니티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남주혁의 학창시절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주혁의 졸업사진이 '남주혁 졸사'라는 제목으로 떠돌고 있다.

남주혁은 굴욕이라고 하는 졸업사진에도 불구 훈훈한 비주얼을 자아냈다. 

특히 매력적인 눈매는 물론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끌었다.

남주혁은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학창시절 농구선수를 꿈꿨다고 밝혔다. 

남주혁은 "고등학교 때 (농구를) 그만두고 일반인 농구 대회를 나가기도 했다"면서 "거의 모든 대회를 다 휩쓸었다"고 떠올렸다. 

농구대회를 휩쓸 만큼 뛰어난 운동 실력을 자랑했던 그는 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현재 남주혁의 키는 187cm이다. 

남주혁은 "중학교 1학년 때 158cm 였다가 고등학생 될 때쯤 184cm가 됐다"라며 "갑자기 자라서 무릎뼈가 좀 튀어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머니 키가 좀 크신 편"이라며 "169cm"라고 전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9.14  12: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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