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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친언니 방송나오자 처음 한 말은
   
▲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홍진영이 친언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했다.


'국민 배터리'라는 별명으로 사랑받고 있는 홍진영은 아침부터 게임에 빠진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특히 홍진영은 닮은 꼴의 언니인 홍선영과 함께 출연했는데, 홍진영의 아침을 챙겨주기 위해 언니인 홍선영이 고군분투하기도 했다. 

이어 배달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며 홍진영이 노래를 부르자 언니 홍선영이 화음을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첫 방송부터 삼겹살 먹방을 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홍선영은 다이어트 하라는 홍진영의 말에 "다 아는 맛이긴 하지만 좋은 맛을 알기에 못 끊는거다"등 명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 한 회차로 언니인 홍선영이 이슈가 되자 홍진영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미우새 보셨나용?^^ 제 친언니랑 처음으로 방송에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연예계 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런게 처음이기 때문에 작은 댓글에도 상처받아요. 마음이 여린 언니랍니다. 예쁘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8.11  2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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