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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가마솥 더위, 도심 속 물놀이장 어디야!서울시 8월 무료 물놀이장 50곳 운영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8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무료 물놀이장이 17개 구 공원과 광장 등 50곳에서 운영된다.

물놀이장의 형태는 공원에 조성된 시설형과 여름철 임시로 운영하는 특설형, 물의 흐름을 이용한 자연형, 물놀이형 바닥분수 등의 수경시설로 나눌 수 있다.

시설형은 덕의근린공원, 천왕근린공원, 각심어린이공원, 공릉동근린공원, 당고개지구공원, 방학사계광장, 보라매공원, 중랑캠핑숲 등 17곳이다. 특설형은 북서울꿈의숲, 경춘선숲길, 문화비축기지, 월드컵공원(장승마당), 다락원체육공원, 안양천생태공원, 효창공원, 응봉공원, 용산가족공원 등 9곳이다. 자연형은 관악산도시자연공원과 어린이대공원 등이다. 물놀이형 바닥분수는 22곳에 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제외한 시설형과 가설형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고 샤워실, 탈의실이 마련되며 여름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수질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월드컵공원에서는 8월2~10일 금요일과 토요일에 오후 8시부터 영화를 관람할 수 있고 문화비축기지는 8월9~11일, 오후 8시 T2 야외공연장에서 산속영화관을 마련한다.

시청 '빗물 놀이터'

빗물이 담긴 시원한 물놀이장 ‘빗물놀이터’는 서울광장 서측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대형 수영장1개, 워터슬라이드 2개와 탈의실, 휴게시설까지 구비해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다.

빗물놀이터는 수영장 시설에 맟춰 키 140cm 이하인 어린이만 입장 가능하고 8월10일까지 운영한다.

   
▲ 빗물이 담긴 ‘빗물놀이터’는 서울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대형 수영장 1개, 워터슬라이드 2개, 탈의실, 휴게시설까지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빗물놀이터는 키 140cm 이하인 어린이만 입장 가능하고 8월 10일운영한다. 사진=임형택 기자
   
 
   
 

시청 바닥분수

   
▲ 서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광화문 바닥분수

   
▲ 서울 광화문 광장 바닥분수 사진=임형택 기자

문화비축기지 '알로하 비축기지'

8월18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알로하 비축기지'가 열린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알로하 비축기지'는 평일 풀장 1개소(8 X 8m), 주말에는 풀장 2개소(10 X 10m, 8 X 8m)가 운영된다. 주말에는 하루 두번(오후 1시, 3시)부터 30분간 휴식 및 풀장 점검을하며, 풀장 점검 동안에는 나무데크에서 냉족욕, 과일 낚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13:00~18:00, 주말(토~일) 10:00~18:00 이며, 8월 15일(광복절)~18일(일) 동안은 4일 내내 주말 스케줄로 운영된다. 단 유천시 휴장이다.

   
▲ 8월18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알로하 비축기지'가 열린다. 사진=임형택 기자
   
▲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알로하 비축기지'는 평일 풀장 1개소(8 X 8m), 주말에는 풀장 2개소(10 X 10m, 8 X 8m)가 운영된다. 주말에는 하루 두번(오후 1시, 3시)부터 30분간 휴식 및 풀장 점검을하며, 풀장 점검 동안에는 나무데크에서 냉족욕, 과일 낚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사진=임형택 기자
   
 
   
 

성내천 물놀이장

성내천 물놀이장은 8월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태풍이나 우천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 지난 6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사진=임형택 기자
   
 
   
 
   
 

중랑캠핑숲 물놀이장

   
▲ 사진=임형택 기자
   
 

덕의근린공원 물놀이장

덕의근린공원 물놀이장(고척동 339-4)은 400㎡ 규모로 조합놀이대(정글어드벤처), 워터드롭, 물놀이 시소, 벽천분수 등을 갖췄다.

덕의근린공원 물놀이장은 8월 25일까지 열며 매주 화요일에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사진=임형택 기자
   
 
   
 

관악산 공원

   
▲ 사진=임형택 기자
   
 
   
 
   
 
   
 
   
 

보라매 공원

   
▲ 사진=임형택 기자
   
 
   
 
   
 

영등포 물놀이장

서울 영등포는 도심 속 피서지, 영등포 물놀이장 5곳을 7월 6일 개장하고 본격 운영하고 있다.

물놀이장은 △영등포공원(신길로275) △문래물놀이장(문래3가 94-1) △신길광장(신길5동 431-28) △원지어린이공원(대림3동 690) △신우어린이공원(대림3동657)이다.

영등포 물놀이장은 지난해보다 안전관리자 1명을 충원, 총 12명의 관리자를 각 놀이터마다 2명씩 안전요원으로 배치했다.

각 물놀이장에는 워터레볼루션, 정글탐험, 기린벤치, 코끼리물총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고 햇볕을 피해 휴식할 수 있는 캐노피천막, 탈의용 몽골텐트, 간의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해 이용객들은 물놀이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주중 오후 1시부터 4시 50분,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1시부터 5시 50분까지 운영하며, 비가 오거나 긴급한 에너지 절감이 필요한 경우에는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공원 무료 물놀이장 전경. 사진=임형택 기자
   
 
   
 
   
 
   
 
   
 

한강몽땅 여름축제

   
▲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사진=임형택 기자
   
 

코엑스 물놀이장

   
▲ 사진=박재성 기자
   
▲ 사진=박재성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8.03  0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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