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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필(必)환경 패키지', 유통가 지구살리기친환경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헬로 네이처 더 그린 배송 사진=BGF 리테일
   
▲ CU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 사진=BGF 리테일
   
▲ 맥도날드는 업계 최초 친환경 전기바이크를 도입,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맥도날드 제공
   
▲ 플라스틱 공병 수거 캠페인 사진=더바디샵 제공
   
▲ ‘2019 포카리챌린지’ 캠페인에서 페트병에서 라벨을 간단하게 분리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 한국 코카-콜라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쓰레기마트'에서 짜릿한 재활용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스타벅스 종이빨대 사진=스타벅스 제공
   
▲ 이니스프리, 버려지는 맥주박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한 제주맥주 업사이클링 라인 사진=이니스프리
   
▲ 코스맥스는 친환경 용기 제작업체 이너보틀과 손잡고 재활용이 쉬운 화장품 패키지 개발에 나선다. 사진=코스맥스
   
▲ 리더스코스메틱, 생분해 인증 획득한 자연 소재 섬유 시트의 마스크팩 사진=리더스코스매틱 제공
   
▲ CU 종이빨대 사진=BGF 리테일
   
▲ 키엘,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용기 사용한 알로에 젤리 클렌저 사진=키엘

2019년 트렌드로 '필(必)환경'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면서 많은 기업들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유통업계에서 유통업계는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에코(Eco) 캠페인을 진행하는가 하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안티 폴루션(Anti-pollution) 제품, 재활용(Recycle)해 다시 사용하는 제품을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재활용에 용이하도록 유색 페트병에서 투명한(Transparent) 페트병으로 리뉴얼하는 사례가 있는가 하면, 소비자의 친환경 습관(Habit)을 위한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8.02  09: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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