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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강성욱 이중얼굴?…'섬뜩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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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뮤지컬배우 강성욱의 섬뜩한 행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강성욱이 최근 성폭행 혐의로 법정구속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팬들과 뮤지컬계가 충격에 빠졌다.

더욱이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한 예능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들을 뒤로하고 그의 충격적인 실제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다소 늦은 나이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강성욱은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 본래 성악을 전공했으나 대학 입학 후 일찍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자퇴 후 다시 서울예대 연기과에 입학해 늦은 나이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을 때쯤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게 됐다.

'푸드덕' 이미지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강성욱. 자신의 이름 석자를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안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와 더불어 캐스팅이 줄을 이으며 최고의 꽃길이 예상됐다.  

그러나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 되면서 '다시보기 삭제' 등 강성욱 지우기에 돌입,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9.07.31  1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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