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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중국경제] 中·伊, 톈진에 ‘중이산업혁신센터’ 설립 추진
   
 

1. 中·伊, 톈진에 ‘중이산업혁신센터’ 설립 추진

- 지난 23일 톈진항 보세구관리위원회(保税区管委会)는 “톈진에 이탈리아 중소기업 20여 개를 유치하는 ‘중이산업혁신센터(中意产业创新中心)’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혀

- 최근 중국과 이탈리아는 로마에서 ‘중소기업 산업단지 구성 협의’를 정식 체결하고 톈진시 발전개혁위원회(发展和改革委员会), 톈진 린강투자홀딩스(临港投资控股有限公司), 만덕누어웨이과학발전유한공사(迈德诺威科学发展有限公司)와 중유럽상협회 투자촉진연맹(中欧商协会投资促进联盟)이 협력해 톈진·이탈리아 중소기업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해

 

2. 광서북부만경제구역, 다지역 협력 추진… 아세안과 교류 활발

- 광서북부만경제구역은 중국 연안의 서남단에 위치해 아세안 국가와 인접해 있으며 서부대개발과 아세안에 대한 개방협력의 중점지역, 잘 갖춰진 플랫폼으로 중국과 아세안의 교류협력이 가장 활발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행 구역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어

- 중국 최초로 아세안 국가와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중국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 난닝~베트남 국제여객터미널과 연간 1500만명이 이용하는 난닝우쉬국제공항이 건설되어 있어

- 현재 서부 육해 신통로 조성을 위해 3개 항구를 광서북부만항으로 통합해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200여 개 항구와 교류하고 있으며, 올해 직통 운송 열차(海铁联运班列)를 2000회 운영할 계획을 밝혀 중국 서남·중남지역의 중요한 출항구가 될 전망

 

3. 발개위, “동북지역 경제 전반적으로 안정적”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展改革委·발개위)가 ‘동북지역 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발표해

- 지난 22일 차오위안멍(曹元猛) 국가발개위 지역경제사 부국장은 “지난 2016~2018년 동북지역의 경제성장률이 각각 2.5%, 5.1%, 5.1%에 달해 중국 전체 평균과의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말해

- 지난해 동북지역의 공업 부가가치 증가율은 6.1%로 동부지역보다 0.5%p 높았고, 특히 올 상반기 랴오닝(辽宁)의 규모 이상(연매출 2000만위안, 한화 약 34억원) 공업 부가가치 증가율은 7.2%로 중국 전체 평균 수준을 1.2%p 웃돈 것으로 분석돼

 

4. 국가세무총국, 새로운 세금 납부 조치 10조 발표

- 지난 23일 국가세무총국은 올 상반기 감세 인하 정책에 대해 문제점을 검토·점검해 납세자와 납부자를 위한 새로운 세금 납부 조치 10조를 발표한다고 밝혀

- 세금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새로운 조치는 부가가치세 영수증 검사 플랫폼 기능 최적화, 공제 영수증 정보 알림 서비스 제공, 도시 토지 이용세와 부동산세 통합신고를 추진하여 부처간 정보공유의 강도를 높이는 것 등을 포함해

성시현 기자  |  sheebb@econovill.com  |  승인 2019.07.24  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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