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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구경가볼까']내셔널지오그래픽 지구 보존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전 '네이처스 오디세이'9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서 작품 전시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지구를 기록, 발견하고 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지구 보존의 메시지를 담은 ‘네이처스 오디세이(Nature’s Odyssey)’사진전이 지난 6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네이처스 오디세이(Nature’s Odyssey)’는 2010년 1편 ‘라이프앤내이쳐(Life&Nature)’를 시작으로 2편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그리고 3편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이어 사람과 자연, 환경, 그리고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4번째 국내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의 저서 ‘창백한 푸른 점(The Pale Blue Dot)’에서 영감을 받아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를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는 환경적인 메시지를 가지고 기획되었다.

전시회의 관람은 전시의 주제를 알리는 ‘Intro’ 존(Zone)에서부터 ‘위대한 대장정’, ‘눈길이 머물다’, ‘우리의 이웃들’, ‘지구의 메시지’까지 총 5개 존(Zone)으로 구성됐다.

전시회의 오디오 가이드는 배우 공효진과 방송인 블레어가 국문, 영문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전시회 입장료는 성인 1만 5000원, 초∙중∙고등학생 1만 2000원, 만 36개월 이상 유아는 1만원이다.

   
▲ '네이처스 오디세이(Nature’s Odyssey)’사진전에 마련된 포토존. 사진=임형택 기자
   
▲ 전시회의 관람은 전시의 주제를 알리는 ‘Intro’ 존(Zone)에서부터 ‘위대한 대장정’, ‘눈길이 머물다’, ‘우리의 이웃들’, ‘지구의 메시지’까지 총 5개 존(Zone)으로 구성됐다. 사진=임형택 기자
   
 
   
 
   
 
   
 
   
 
   
 
   
 
   
 
   
 
   
 
   
 
   
 
   
 
   
 
   
 
   
 
   
 
   
▲ 스페이스 헬멧은 실제 우주비행사들의 테스트를 거쳐 개발되었으며, 고해상도의 프로젝터와 주문 제작한 어안렌즈를 통해 헬맷 안에 왜곡 없는 넓은 시야의 이미지를 보여주어 우주비행사의 시점으로 실감나는 지구의 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7.07  0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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