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부동산
장한평역 일대에 123가구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청년주택 사업 가능
   
▲ 서울시청 청사.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정경진 기자]  서울 성동구 장한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6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 위원회’를 개최해 성동구 용답동 232-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부지면적은 556.6㎡로 총 123가구 규모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정경진 기자  |  jungkj@econovill.com  |  승인 2019.07.05  10:53:21
정경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정경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