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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교통망 구축' 추진, 상업시설 미래가치 기대‘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 기대돼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용인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최우선책으로 '교통망 구축'을 적극 추진함에 따라 신규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이는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규 교통망이 확충될 경우 편리해진 교통환경에 따라 새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늘어난 유동인구에 따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 구축되는 교통망이 서울, 그 중에서도 특히 강남권과 통하는 경우 효과는 극대화된다. 현재 용인시가 추진하는 교통망 역시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교통망이다.

용인시가 최근 수도권 광역교통대책을 관장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수도권 동남권 지자체 간담회'에서 용인시의 광역교통 대책 수립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우선 3기 신도시에 포함된 용인플랫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보정동 스마트IC 신설 △동백~GTX용인역~성복역 철도연결 △국지도 23호선(보라동~보정동) 대심도 도로건설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GTX용인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이 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관련, △평택-부발선에 반도체클러스터 역사 추가반영 △국지도 57호선(용인 운학동~반도체클러스터 확장) △용인서울고속도로 보조 광역도로 건설 △분당선 노선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국도 42호선(용인 남동~제일리)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도 건의했다.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용인시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힘입어 향후 교통망 구축이 탄력을 받고, 투자 움직임도 활발해 질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규 인구유입을 통해 일대 상권이 크게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가를 유망투자처로 꼽았다.

이러한 가운데 해당 교통망 확충의 최대 수혜지에서 상가가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신동백지구에서 공급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가 주인공이다.

상가는 현재 상황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했다고 평가받는 가운데, 신규 교통망 구축 시 신규 수요 유입으로 인한 상가 활성화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상권 자체가 발전함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상가 주변으로 분당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깝고 새로 개통될 GTX 용인역(가칭, 2023년 개통예정)과 인접해 있다. 또한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도 인근에서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는 총 1187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단지 내 상가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특히 상가를 둘러싸고 약 7000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고, 3만여 세대의 동백지구와 신동백지구의 최중심 입지로 해당 수요자들도 모두 흡수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1000세대가 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고정수요를 고정이자 독점으로 확보해 연중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100%분양이 완료된 상황으로 준공 시 빠른 입주마감도 예상되는 만큼 상가활성화에 소요되는 시간도 짧을 전망이다.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 또한 장점이다. 상가는 동백죽전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높으며, 주거밀집지역의 초입에 자리잡아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다.

기 형성된 교통망도 괜찮다. 동백죽전대로변에 위치하여 분당, 판교 방면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고, 삼막곡~동백간도로를 통해 용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광역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상가 주변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연결되어 조성되며,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도 공원 나들이객의 흡수가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의 기업들이 들어서는 용인연세의료복합단지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벨리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특히 용인테크노밸리는 약 84만㎡ 규모로, 완공 시 400여 업체에 7000여 명 이상 직원이 상주할 예정이라 향후 수요는 더욱 확대된다.

인근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대에 390만㎡의 첨단산업업무단지도 조성 예정으로 이들 사업 완료 시 기업체 근로자 등 관련 배후수요가 대폭 늘어나 상가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설계 역시 장점이다. 동백·신동백 지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무려 300m 길이로 조성돼 일대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쉬워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고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공문화체육시설을 포함해 총 175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출입구 및 이동 동선, 고객 휴게공간까지 신경 써 만족도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장점이다. 1층 상가의 분양가가 3.3㎡당 1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대비 저렴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분양가 부담이 적은 만큼 향후 임대 시 보증금 및 월세 책정 시에도 유리해 공실 걱정을 낮출 수 있다.

한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위치하며 현재 분양 진행중이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9.07.05  1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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