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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북] “남미대국 브라질 경제를 분석하다”
   

<브라질 경제> 베르너 베어 지음, 김영석 옮김, 후마니타스 펴냄.

영어로 출간된 브라질 경제사 가운데 가장 권위 있는 해설서이다. 식민지 시대부터 지우마 후세피 정부 초기(2011~12년)까지 브라질의 경제 발전과 성과의 궤적을 추적한다. 산업화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 사회경제적 환경에 미친 영향, 경제의 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 경제 제도의 조정을 중점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브라질만의 독특한 특성인 국가자본주의와 민간자본주의가 혼합된 경제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20세기 말에 도입된 신자유주의 정책의 영향, 경제 현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저개발의 징후를 보이는 브라질의 경제정책과 경제 시스템 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주태산 기자  |  joots@econovill.com  |  승인 2019.06.29  16: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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