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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테슬라, 자율주행 핵심 엔지니어 다른 회사에 뺏겨
   
 

1. 테슬라, 자율주행 핵심 엔지니어 다른 회사에 뺏겨

- 테슬라의 자율주행 관련 핵심 엔지니어인 젤코 포포빅이 자율 주행 트러킹 스타트업인 임바크(Embark)로 자리를 옮긴다고

- 포포빅은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위해 카메라와 레이더, 초음파 센서를 통한 센서 퓨전 시스템을 만들어 테슬라에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 임바크는 트럭제조업체인 피트빌트의 트럭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서 아마존 등에 트럭을 공급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

 

2. 미국 식품의약국, 블록체인 통해 처방의약품 추적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의약품 공급체인 보안 법률 (DSCSA)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에 IBM, KPMG, 머크, 월마트가 참여한다고

- IBM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미국 내에서 처방된 특정 약품과 백신을 확인하고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해

- 이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이 가짜 약이나 도난된 약품, 오염된 약품이나 소비자들에게 위험한 약품 등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을 주요 목적

 

3. 타겟도 당일 배송 서비스에 동참

- 대형 유통업체인 타겟은 6만5000종의 제품을 당일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9.99달러에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유통업체의 당일 배송 전쟁에 참여해

- 타겟의 당일 배송 서비스는 2년 전 인수한 배송 서비스 업체 쉽트를 통해 제공하게 되며 미국 내 47개주, 1800개 타겟 매장에서 서비스가 가능해

- 유통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당일 배송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월마트에 이어, 타겟까지 당일배송에 동참

 

4. 아마존 알렉사, 아이들의 동의 없이 녹음된다며 소송 제기돼

- 아마존이 내놓은 인공지능 스피커 알렉사가 아이들의 동의 없이 이들이 알렉사 스피커에 하는 말을 녹음한다며 사생활침해 혐의로 2건의 소송이 제기돼

- 캘리포니아의 8살 아이의 부모와 워싱턴주의 10살 아이의 부모는 아이들의 동의가 전혀 없이 수백만 명의 아이들의 목소리를 녹음해오고 있다고 주장

- 아마존은 아이들 시장을 겨냥해서 아이들용 알렉사를 내놓고 있어서 이번 문제는 제품 판매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인 데다 소비자들은 이에 민감해지고 있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6.14  10: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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