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T
"KT서 웹작가 되자"...총상금 3억원KT, 제2회 블라이스 웹소설 공모전 개최

[이코노믹리뷰=정다희 기자] KT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웹소설 공모전을 연다. 1등 상금은 7500만원이다.  

   
▲ KT의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에서 두 번째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처=KT

KT가 웹소설 작가들을 대상으로 제2회 블라이스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사실이 10일 확인됐다. 블라이스는 KT에서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이다.

공모전에는 신인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누구든 참가할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블라이스 작품을 연재하면 된다. 작품 수에 제한이 없으며 분량은 회차 수에 관계없이 공백 포함한 글자 수 총 15만자 이상이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블라이스 웹소설 공모전에서는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총 3억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현대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게임 판타지, 무협 등 8개 장르에서 각 1개 작품씩 당선작을 선정한다. 8개 당선작이 최종 대상 후보에 올라 이 중 1등을 차지한 작품이 블라이스 대상으로 선정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선인세를 포함해 총 7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추가로 웹툰, 영상화와 같은 2차 저작물 지원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전대진 KT 콘텐츠플랫폼사업담당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블라이스 공모전에서 로맨스, 판타지와 같은 인기 장르 외에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비인기 장르에서도 우수한 작품을 발굴해 1인 창작자들을 지속적으로 육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다희 기자  |  jdh23@econovill.com  |  승인 2019.06.10  13:13:37
정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정다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