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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반스앤노블, 헤지펀드에 4억7600만달러에 매각
   
 

1. 레이시온과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합병 결의

- 방위산업업체 레이시온과 항공우주 산업체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가 전액 주식을 통한 합병에 합의함으로써 740억달러 매출의 기업으로 탄생

- 합병되는 회사의 이름은 레이시온테크놀로지스(Raytheon Technologies)로 매출 기준으로 보잉에 이은 2위 항공우주/방산업체로 등극

- 두 회사의 합병은 내년 상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며 그렉 헤이즈 현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CEO가 합병 회사의 CEO로 취임하게 돼

 

2. 스피릿트 항공, 기내에서 전자담배 흡연한 승객 탑승 금지

- 미국 내 저가 항공사인 스피릿트 항공은 기내의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워서 화재 경보가 울리게 한 승객을 앞으로 탑승 못 하도록 해

- 해당 승객은 기내에서 유료인 술을 사는 대신 자리에 술을 몰래 숨겨 탑승해서 마셔서 상당히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장실에서 흡연

- 해당 승객은 기내에서 내린 후 경찰에 인계됐는데 기내에서 흡연이 금지된 것을 몰랐다고 밝혔으며 스피릿트은 해당 승객의 탑승 금지

 

3. 반스앤노블, 헤지펀드에 4억7600만달러에 매각

- 소규모 서점들을 내몰았다고 비난받았던 미국 내 최대 서점 반즈앤노블이 아마존 등의 온라인 서점에 밀려 헤지펀드에 4억7600만달러에 매각

-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지난해 영국의 서점인 워터스톤도 인수했는데 각 점포의 매니저들이 도서 선택권을 갖도록 하면서 운영이 성공적이라는 평가

- 반즈앤노블의 매출은 지난 2012년을 정점으로 해마다 계속 하락했고 점포 숫자도 계속 감소했는데 엘리엇 측은 워터스톤 성공전략을 적용한다는 계획

 

4. 구글, 지난해 로비에만 2170만달러 사용해

- 구글이 정치권을 대상으로 한 로비자금으로 2170만달러를 사용했으며 아마존과 페이스북도 지난해 역대 최대의 로비자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 대형 IT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 및 시장독점 등과 관련해 이전보다 강한 조사를 받으면서 정치권 로비자금액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 아마존은 지난해 1440만달러를 정치권 로비에 사용했으며 페이스북은 1260만달러를 지난해 사용했는데 이는 과거에 비해서 수배에서 수십배나 늘어난 수치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9.06.10  1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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