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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기능성 강화한 'K9 2019년형' 출시내비 무선 업데이트, 터널연동 자동제어 기본 탑재
   
▲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K9' 2019년형. 사진=기아자동차

[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기아자동차가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가 전 트림 기본 탑재된 2020년형 THE K9(더 K9)을 15일 출시했다.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2020년형 더 K9은 기아차 최초로 해당 기능이 탑재되는 차량이 됐다.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는 차량 스스로 서버와 연결해 내비게이션의 지도 및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하고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또한 업데이트 중 시동을 꺼도 재시동 시 중단된 부분부터 이어 업데이트하는 것이 특징이다.

   
▲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K9' 2019년형. 사진=기아자동차

2020년형 더 K9은 소비자 인기 사양인 터널 연동 자동 제어에서 적용 지역이 확대된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를 전 트림 기본 적용됐다.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는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이나 악취 등의 비청정예상지역 진입 시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전환해주는 기능이다.

2020년형 더 K9은 ▲앞 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전 트림 기본화) ▲파워도어 시스템(플래티넘Ⅲ, 마스터즈Ⅲ 이상 기본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됐다.

기본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쉬,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 외관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이 적용됐다.

또한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은 ▲역동적인 셀들이 나타내는 입체적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휠 중심과 얇은 스포크로 구성된 신규 19인치 휠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와 휠을 포함한 외관 몰딩부에 적용된 새틴 크롬이 특징이며 전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5.0 퀀텀 제외)

2020년형 더 K9은 ▲조명 밝기와 범위가 개선된 앰비언트 라이트 ▲색감이 향상된 시트 파이핑이 적용됐다.

2020년형 더 K9의 가격은 트림별로 최소 20만원~최대 54만원 인상됐다. ▲가솔린 3.8 모델이 플래티넘Ⅰ 5419만원 , 플래티넘Ⅱ 5871만원, 플래티넘Ⅲ 6818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628만원 ▲3.3 터보 모델이 마스터즈Ⅱ 6558만원, 마스터즈Ⅲ 7289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099만원 ▲5.0 모델이 퀀텀 9179만원이다. 

장영성 기자  |  runforrest@econovill.com  |  승인 2019.04.15  0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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