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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 아이들 창의력을 자극하는 '키즈뮤지엄'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서울 용산에 위치한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은 본사 사옥에 아이들이 예술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느끼는 놀이터를 2015년 12월 말에 개관했다.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은 구성주의 철학에 기초한 레지오에밀리아 교육법을 바탕으로 10개 영역으로 이루어진 체험공간과 과자를 이용한 창작체험교실을 통해 AQ(예술가적 지수)를 향상시키고 자기주도적인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곳이다.

크라운 해태 키즈뮤지엄 상상놀이터 전시공간은 총 10개의 테마로 구성됐고 각기 다른 테마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상상놀이터 안에서 아이들 스스로 놀이를 통해 예술경험, 신체운동, 의사소통, 사회관계, 자연탐구력 등이 향상될 수 있다.

특히 창작체험교실은 AQ(예술가적 지수)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과자집 만들기, 꼴라쥬 과자얼굴 만들기, 디저트 트레이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 등 선택 체험이 가능하다.

창작체험교실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와 3시, 상상놀이터는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입장이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 서울 용산에 위치한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은 본사 사옥에 아이들이 예술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느끼는 놀이터를 2015년 12월 말에 개관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사진=임형택 기자
   
▲ 조지 로드즈의 움직이는 조각작품을 뜻하는 키네틱아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키네틱아트 공간에서 조지 로드즈의 작품을 감상하고 난 후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창의력을 발휘해 다양한 길을 만들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편백나무 풀장에서는 편백나무는 주기적으로 소독을 해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편백나무 칩 속으로 아이들이 들어가 즐겁게 놀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블럭 놀이터 공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보다 더 큰 블럭을 이용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자동차 놀이터는 빛이 들어오는 테이블 위에 투명 블럭들을 관찰하고 블럭을 쌓아 도시를 만들고 도로 위에 여러가지 모양으로 자동차를 조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바람과학 연구소는 다양한 천과 공을 바람에 날려 볼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바람과학 연구소는 다양한 천과 공을 바람에 날려 볼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암벽등반 공간에서 아이들이 암벽에 매달려보기도 하고, 신체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내맘대로 그리기 공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곳에 마음껏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자유로운 드로잉을 통해 창의성과 리더십을 길러줄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해저탐험 공간은 바다 깊은 곳을 탐험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롭게 바닷속 여행을 체험해볼 수 있다.
   
▲ 우리 이야기, 우리 소리은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테마로 하는 체험공간으로 이야기가 담긴 판소리, 다양한 체험활동과 연결된 디지털 증강 현실 속에서 우리의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창작체험교실에서 과자집 만들기, 아트베어 만들기, 나무인형 디저트 트레이 만들기, 과자얼굴 만들기 등 AQ(예술가적 지수)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창작체험교실은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창작체험교실.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4.12  14: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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