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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통신3사 생활 속 스며들 5G 기술 서비스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5G는 5세대 모바일 통신 기술로 초연결,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특징으로 사물인터넷이나 자율주행차, 증강현실 등 끊김 없이 대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분야의 필수적 기반이다.

통신 3사는 일상 속으로 5G 기술을 어떤 서비스로 접목했을지 살펴보자.

SKT

SK텔레콤의 체험관 '티움(T.um)' 1층 현재관에선 상점, 거리, 집 등 일상생활 공간에 적용된 5G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실감형 미디어를 통한 가상현실(VR) 쇼핑 ▲차량통신기술(V2X) 등을 탑재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기기를 통해 음성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홈 가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층 미래관에서는 SKT의 5G 기술과 연구가 발전된 2049년 첨단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

   
▲  SKT '티움(T.um)' 현재관 자율주행 자동차는 VR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SKT '티움(T.um)' 현재관에서 VR를 통해 쇼핑몰 구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SKT '티움(T.um)' 현재관에서 AI 스피커를 통해 로봇이 커피를 만들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SKT '티움(T.um)' 현재관에서 BtvxNUGU를 통해 형광등, Tv, 공기청정기 등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SKT '티움(T.um)' 2층 미래관에서는 SKT의 5G 기술과 연구가 발전된 2049년 첨단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SKT '티움(T.um)' 2층 미래관에서는 SKT의 5G 기술과 연구가 발전된 2049년 첨단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KT

KT는 5G 상용화 초기 고객의 심장을 뛰게 할 핵심 서비스 분야로 ▲커뮤니케이션 ▲게임 ▲미디어를 선정하고, 3대 분야에서 8개 초능력 서비스를 선보였다.

   
▲ KT는 3D와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영상통화 서비스 나를(narle) 앱을 출시했다. 'narle' 앱은 3D 아바타와 AR 이모티커 등의 꾸미기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는 영상통화 앱이다. 사진=임형택 기자
   
 
   
▲ '리얼지니팩'은 KT가 전 세계 통신사 최초로 선보이는 초고음질 무손실원음(FLAC 24bit) 스트리밍 서비스로, 스튜디오의 원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리얼지니팩은 월 1만 6,500원으로, 24비트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와 지니뮤직 무제한 전용 데이터를 제공한다. '기가라이브TV(GIGA Liver TV)'는 스마트폰의 영상을 기가 라이브 TV에서 동시 시청도 가능하고, 세계 최초 스마트폰과 VR 단말 간 연동 게임인 스페셜 포스 VR도 즐길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리얼 360' 앱은 최대 4명과 초고화질(UHD)로 360도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팔로워에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등 1인 미디어 생방송을 할 수 있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앱이다. 5월에 출시되는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FITT 360)를 착용하면, 3개의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스티칭하여 360도 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프로야구 Live'에서는 9개의 다른 시점에서 실시간 경기 영상을 제공하는 '포지션 뷰', 실시간 중계를 타임 슬라이스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는 '매트릭스 뷰'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뮤지션 Live에서는 인기 음악 프로그램인<엠카운트 다운>을 최대 5개 각도에서 고화질(FHD)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는 '멀티 뷰'서비스를 독점 제공한다. 두 서비스는 모두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이용가능하다. 사진=임형택 기자
   
▲ KT는 5G 가입자 전용 'e스포츠라이브'는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등의 중계 화면을 최대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e스포츠 중계전용 앱이다.
   
▲'기가라이브TV(GIGA Liver TV)'는 스마트폰의 영상을 기가 라이브 TV에서 동시 시청도 가능하고, 세계 최초 스마트폰과 VR 단말 간 연동 게임인 스페셜 포스 VR도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접속시 모바일 표시가 뜬다. 사진=임형택 기자
   
▲ '러브레볼루션'의 앱에서 연애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사진=임형택 기자

LG U+

LG유플러스는 5G 시대를 맞이해 1일부터 5월 31일(금)까지 2달간 5G 서비스를 트랜디한 공간과 결합한 대형 팝업스토어 '일상로5G길'을 강남역 인근에 오픈했다.

'일상로5G길'은 일종의 작은 5G 빌리지 개념으로 실제 고객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공간들과 5G 서비스를 결합해 차세대 통신기술이 생활에 가져올 뚜렷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매장은 약 200평 규모로 ▲혼밥식당, ▲유플극장, ▲만화방 등에서는 초고화질의 VR 서비스를, ▲클럽,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최초로 스타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대로 돌려가며 감상하는 AR 서비스를 통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한다. 또한 ▲스포츠 펍, ▲아이돌뷰티샵에서는 5G 콘텐츠 서비스로 진화된 U+프로야구, U+아이돌 Live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역 인근에 선보인 팝업스토어 '일상로 5G'에서 5G기술을 접목한 'AR 나만의 입체 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역 인근에 선보인 팝업스토어 ‘일상로 5G’에서 모델들이 LG V50 씽큐 듀얼 스크린을 통해프로야구 Live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LG유플러스가 선보인 강남역 인근 팝업스토어 ‘일상로 5G’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최초로 스타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대로 돌려가며 감상하는 AR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LG유플러스가 선보인 강남역 인근 팝업스토어 ‘일상로 5G’에서 초고화질의 가상현실(VR) 서비스 '만화방'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LG유플러스가 선보인 강남역 인근 팝업스토어 ‘일상로 5G’ 혼밥식당에서 VR 스타데이트 콘텐츠를 즐기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 LG유플러스가 선보인 강남역 인근 팝업스토어 ‘일상로 5G’에서 다양한 VR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9.04.07  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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