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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2016년,2019년 프랜차이즈 산업 뭐가 바뀌었나?2016년 사람중심, 2019년 키오스크 대세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2016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 2016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이코노믹리뷰 DB

2019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 2019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박재성 기자
▲ 2019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박재성 기자
▲ 2019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박재성 기자
▲ 2019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박재성 기자
▲ 2019년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 사진=박재성 기자

과거 2016년에는 사람이 직접 운영하는 식, 음료 중심의 프랜차이즈가 대세였다면, 현재 2019년은 최저임금 상승부터 임대료 상승까지 경기가 더욱더 어려워지자 프랜차이즈 트랜드가 창업자들이 운영과 수익성을 보장하는 소자본 키오스크를 활용한 점포로 바뀌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9.01.0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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